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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검찰 송치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사죄…악마의 삶 멈췄다"

2020.03.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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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에서 아동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조주빈(25)이 25일 대중에게 공개됐다.

오전 8시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선 조주빈은 취재진에게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게 사죄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멈출 수 없던 악마의 삶을 멈출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음란물 유포 및 살인 모의 혐의 인정, 범행 이유 등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경찰은 공범 13명을 검거하여 그 중 4명을 구속하였고, 나머지 공범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영상 촬영 : 김창현 , 정경훈 기자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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