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자유한국당 60명 중 첫 검찰 출석'한 나경원 원내대표

2019.11.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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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사건으로 피고발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2시쯤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했다.

이 사건으로 피고발된 자유한국당 의원 60명 중 첫 검찰 출석이다. 나 원내대표는 조사실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게 "공수처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통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여권의 무도함을 역사는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의회 민주주의를 저와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덧붙였다.


영상 촬영 : 이해진 기자
영상 편집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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