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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와 5년째♥ '임세령', 출국길 포착

2019.11.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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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5년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1일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각각 따로 출국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색 셔츠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임세령 전무는 트렌치코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정재·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극장,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임세령은 1977년생의 대상그룹 장녀로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미국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2009년부터는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해 2010년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대표로 올랐다. 현재 대상그룹의 식품 부문 크리에이티브디렉터도 전무급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영상촬영: 임성균 기자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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