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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타보고 만족한 SUV 쉐보레 '트래버스'

2019.09.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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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가 3일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를 공개했다.

트래버스는 쉐보레의 대형 SUV 제작 노하우가 집약된 차다.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실내 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주행 퍼포먼스와 뛰어난 견인 능력, 첨단 안전장비를 갖춰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은 물론 요트·카라반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는 국내 고객들을 공략할 방침이다.

트래버스는 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5.2미터에 이르는 국내 최장 차체 길이에서 발산되는 존재감과 3m가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여유 넘치는 실내 공간을 실현한 게 특징이다.

배우 정우성은 트래버스를 직접 타본 소감으로 "엔진 성능이 강력하면서 민첩하고, 주행에 안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영상촬영: 장시복 기자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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