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오늘도 험난한 입국길' 일본 공연 끝내고 돌아온 NCT127

2019.08.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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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127 멤버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정우가 3일간의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 공연을 마치고 6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준비된 차량에 올랐다. 공항에는 수많은 팬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빚어졌다.

영상 촬영 : 임성균 기자
영상 편집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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