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흥국생명-인천 유나이티드-대한항공과 '인천 프로스포츠 콜라보 데이' 진행

스타뉴스 김동윤 기자 2024.06.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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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SG 랜더스 제공/사진=SSG 랜더스 제공


SSG 랜더스가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구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시구 행사를 펼친다.

SSG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을 맞아 '인천 프로스포츠 콜라보 데이'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SG를 포함해 인천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함께 콜라보 이벤트를 추진해 연고지역의 스포츠 관람문화를 활성화시키고자 기획됐다.



이에 SSG는 주중 3연전에 타 종목 프로스포츠 3개 구단을 인천SSG랜더스필드로 초청한다. 11일에는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 12일에는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13일에는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가 방문할 예정이다.

먼저, 11일 '핑크스파이더스 데이'에는 경기 전 흥국생명의 김미연, 김다은 선수가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한다. 이어 경기 중에는 흥국생명과 관련된 이닝간 퀴즈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정답자에게는 흥국생명의 '홈 유니폼'과 '사인볼'이 제공된다.



12일은 '인천유나이티드 데이'로 꾸며지며, 천성훈, 문지환 선수가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이날 야구장을 방문하여 SSG 공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체크인을 완료한 유료 멤버십 가입자를 전체를 대상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2024시즌 홈경기 입장권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이닝간 이벤트를 통해 인천유나이티드의 '홈 또는 원정 유니폼'을 포함한 구단 상품이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SSG는 대한항공 점보스 데이를 13일에 실시한다. 대한항공의 곽승석, 김규민 선수가 시구 및 시타에 참가하며, 이닝간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대한항공 우승 기념 티셔츠 및 모자'와 '사인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 점보스 데이'에는 SSG의 모기업인 이마트와 대한항공의 공동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된다. 이마트와 대한항공은 2021년부터 인천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초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이날 양사는 전달식을 통해 4년간의 기부 동행을 이어간다.


한편, SSG는 이번 '인천 프로스포츠 콜라보 데이'를 포함, 향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기획해 인천 지역의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사진=SSG 랜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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