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고객 접점 확대"

머니투데이 박기영 기자 2024.05.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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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울국제관광전 당시 노랑풍선 부스 모습./사진제공=노란풍선2023년 서울국제관광전 당시 노랑풍선 부스 모습./사진제공=노란풍선


노랑풍선 (6,710원 ▼50 -0.74%)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40여 국가, 4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다. 테마는 '미식 여행을 맛보다'로 여행 크리에이터의 강연, 토크콘서트, 해외 공연단 공연, 팝업스토어, 각종 테마부스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노랑풍선에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여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비롯해 전세계 여행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관광전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할인 혜택(최대 30만원), 전자 비자 발급비 면제 및 기사&가이드 경비 면제와 지역별 특전(스낵/과일 바구니, 와인 등)을 제공하며, 면세점 쿠폰팩(총 23만원 상당)과 노랑풍선 포인트(최대 3만 포인트/오는 10월 출발 상품 예약자 한정)를 지급한다.



아울러 '노랑풍선 부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부스에 방문해 현장에서 노랑풍선 앱 다운로드, 앱 수신 동의, 회원가입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북유럽 항공권 △동남아 호텔 숙박권(보홀, 다낭, 파타야) △여행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클럽메드, 제이파크 리조트가 공동 참가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노랑풍선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여름 성수기 여행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의 점점 확대와 여행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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