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 최대 캠핑 페스티벌에 '더 프리스타일' 체험존

머니투데이 임동욱 기자 2024.04.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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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로모터가 미니 버스 포토존에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삼성전자 프로모터가 미니 버스 포토존에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9일~21일 강원도 고성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캠핑 페스티벌 '제 17회 고아웃 캠프'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선 오토 스크린 세팅·매직 스크린·와이드뷰 등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프리스타일 2세대를 대여해 캠핑장 곳곳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더 프리스타일 2세대'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자유로운 각도 조절과 자동으로 화면을 최적화해주는 오토 스크린 세팅으로 텐트 안에서도 편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동일한 와이파이 네크워크에 연결돼 있을 경우 와이드뷰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2대의 제품을 연결해 하나의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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