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인플루언서 '임블리' 화보 공개… 올 봄 라운드 룩은 사랑스럽게!

머니투데이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2024.04.0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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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라운드 시즌 앞서, 2024 봄여름 신제품 출시
옐로우-레드 등 청량감 있는 컬러 플레이 중심, 신축성 높고 경량… 시원한 니트 소재 주력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에 앞서, 패션 인플루언서 '임블리'와 함께 한 화보 'Sporty Serenity (이하, 스포티 세레니티)'를 공개와 더불어 2024 봄여름 신제품을 출시했다.



르꼬끄골프 화보를 촬영한 임블리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일상과 뷰티 정보를 공유하는 인플루언서로, 이번 화보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골퍼를 타깃으로 르꼬끄골프의 감각적인 골프웨어 감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화보는 필드 나가기 좋은 평화로운 봄을 함축한 '스포티 세레니티' 컨셉 아래, 르꼬끄골프와 임블리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만난 시너지의 순간을 포착했다. 임블리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골프웨어의 컬러 플레이 조합이 조화롭게 어울렸다.



화보에 등장하는 2024 봄여름 신제품은 옐로우와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 중심의 반소매 써머 니트를 비롯해 반집업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 쇼츠 등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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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르꼬끄골프의 봄여름 주력제품으로 패턴이나 아트웍이 더해진 써머 니트 소재가 주류를 이룬다. 니트는 원단 특유의 견고한 짜임새와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선사하고, 입체감 있는 실루엣을 살리기에 좋다.

또한, 스트레치가 잘 돼 스윙할 때 팔꿈치, 어깨 움직임에 방해요소를 줄인다. 이번 시즌에는 네이비, 화이트의 차분한 컬러부터 옐로우, 레드, 핑크 등 화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력 제품인 '라운드 반소매 스웨터'는 소매, 어깨, 전면에 각기 다른 세 가지 직조로 질감을 살렸다. 전면에 적용한 세로형 리브 조직은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선사한다. 단정한 라운드 넥, 소매 테두리에 화이트 컬러로 산뜻함을 더했고, 허리단의 밴드로 깔끔한 실루엣을 갖췄다.

신축성 있는 니트 원사를 사용해 장시간 라운드에도 착용감이 편안하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시원하다. 필드는 물론, 도심, 여행지 등 어디서나 활용도가 높다.

'세일러 배색 레터링 스웨터'는 기존 니트의 텍스처를 새롭게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물결무늬의 입체감 있는 짜임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일러 카라와 레터링 포인트로 경쾌함을 더했다.

여유로운 실루엣,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경량의 원단을 사용해, 한 여름 라운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촘촘하게 구멍이 뚫린 메시로 제작돼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 구김이 가지 않아 습하고 더운 여름에도 제격이다.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 두 가지.

망고 컬러가 돋보이는 '반소매 스웨터'는 다이아몬드 체크 패턴이 특징이다. 목을 살짝 드러내는 동그란 카라와 단추 조합이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한다.

카라 뒤 면에 르꼬끄골프 심볼로 포인트를 줬고, 소매와 허리단에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더해 하의를 맞춰 입기 용이하다. 컬러는 망고, 레드, 블랙 컬러로 포인트주기 좋은 컬러와 기본 컬러로 구성되었다. 레이온 혼방으로 피부에 닿는 촉감이 시원하다.

이 밖에 니트 상의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테일이 더해진 스커트, 쇼츠도 출시했다. 스테디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플리츠 스커트를 비롯해, 큰 포켓이나 아웃 스티치 등의 디테일이 돋보인다. 컬러 또한 화이트와 블루 등 단색 뿐 아니라 레드, 라임 컬러 등으로 컬러플레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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