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대책 발표 이틀째…코스피·코스닥 약세 지속

머니투데이 천현정 기자 2024.02.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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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시황

정부가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을 발표한 이후 국내 증시의 약세가 이어진다.

27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2포인트(0.19%) 내린 2641.36을 나타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97억원, 367억원 어치 순매수고 기관이 497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화학, 의약품, 철강금속, 기계, 건설업이 강보합권이다. 종이목재, 비금속광물, 의료정밀은 약보합권이다. 보험은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LG화학 (391,000원 ▼5,500 -1.39%)이 1%대 강세다. 삼성전자 (77,600원 ▲400 +0.52%), LG에너지솔루션 (360,000원 ▼4,500 -1.23%), 삼성바이오로직스 (745,000원 ▼10,000 -1.32%), 현대차 (265,000원 ▼500 -0.19%), 기아 (122,400원 ▼100 -0.08%), 셀트리온 (180,900원 ▲1,300 +0.72%), NAVER (177,400원 ▼1,600 -0.89%)는 강보합권이다. 카카오 (45,100원 ▼750 -1.64%)는 보합권이다. SK하이닉스 (202,500원 ▲1,000 +0.50%), 삼성생명 (87,000원 ▲2,400 +2.84%)은 2%대 약세, SK (149,000원 ▼1,300 -0.86%)는 3%대 약세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5포인트(0.33%) 내린 864.55를 나타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411억원 순매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0억원, 80억원어치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금속, 출판, 일반전기전자가 강보합권이다. 반도체, 종이목재, 의료정밀기기는 1%대 약세를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 (186,000원 ▼3,800 -2.00%)이 1%대 강세다. 에코프로비엠 (198,600원 ▼9,900 -4.75%), 에코프로 (94,700원 ▼2,600 -2.67%), 엔켐 (307,000원 ▼3,500 -1.13%), 셀트리온제약 (93,100원 ▲700 +0.76%), 이오테크닉스 (218,000원 ▼3,000 -1.36%), 휴젤 (214,500원 ▼5,500 -2.50%), 펄어비스 (38,350원 ▼2,200 -5.43%)는 강보합권이다. HLB (64,700원 ▲8,500 +15.12%), JYP Ent. (58,800원 ▼1,700 -2.81%)는 1%대, 신성델타테크 (65,200원 ▼900 -1.36%)는 3%대 약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9원 오른 1332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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