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텀, 7억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 결정

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2024.02.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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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변압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에이텀 (10,390원 ▲270 +2.67%)이 전기차용 트랜스 신규제품 생산설비 구축에 7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170억원) 대비 4.11%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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