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파묘' 봤어"…'서울의 봄'보다 빠른 흥행에 쇼박스 급등

머니투데이 김진석 기자 2024.02.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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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영화관에 ‘파묘’ 홍보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는 모습. 2024.2.25/사진=뉴스1서울의 한 영화관에 ‘파묘’ 홍보 영상물이 상영되고 있는 모습. 2024.2.25/사진=뉴스1


장 초반 쇼박스가 10%대 급등 중이다. 쇼박스가 배급을 담당한 영화 '파묘'가 흥행하면서다.

26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쇼박스 (3,505원 ▲5 +0.14%)는 전일 대비 415원(10.81%) 오른 425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23~25일 196만3554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29만9706명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불리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누적관객수 1312만명)이 개봉 6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는데 파묘가 이틀 앞섰다. 업계에서는 파묘가 300만 관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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