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엔비디아 호실적 효과, 코스피 상승 출발

머니투데이 천현정 기자 2024.02.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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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시황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로 국내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시장이 상승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92포인트(0.52%) 오른 2678.19를 나타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67억원, 958억원어치 순매수고 기관이 665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보험이 2%, 의료정밀이 1%대 강세다. 의약품, 기계, 전기전자, 유통업, 증권, 제조업은 강보합세다. 섬유의복, 종이목재, 화학, 비금속광물, 운수장비, 전기가스업, 건설업은 약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 (179,800원 ▲8,800 +5.15%)가 5%대, 삼성물산 (150,400원 0.00%)이 2%대, 셀트리온 (179,500원 ▼200 -0.11%)이 1%대로 강세다. 삼성전자 (78,600원 ▲3,100 +4.11%), 삼성바이오로직스 (790,000원 ▼1,000 -0.13%), 현대차 (252,500원 ▲3,000 +1.20%), POSCO홀딩스 (396,000원 ▲4,500 +1.15%), KB금융 (68,900원 ▼1,300 -1.85%)은 강보합세다. LG화학 (381,500원 ▲9,500 +2.55%), NAVER (183,700원 ▲3,600 +2.00%), 삼성SDI (422,000원 ▲15,000 +3.69%)는 약보합세, 카카오 (48,100원 ▲600 +1.26%)는 1%대 약세를 보인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76포인트(0.20%) 오른 871.87을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2011억원 순매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33억원, 403억원어치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제약이 1%대 강세다. 오락문화, 통신방송서비스, IT 하드웨어, 통신장비, 반도체가 강보합세다.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종이목재, 비금속은 약보합세다. 화학은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 (178,300원 ▲4,400 +2.53%)이 25%대 강세다. HLB (108,500원 ▲1,800 +1.69%)는 2%대, HPSP (42,350원 ▲250 +0.59%), 셀트리온제약 (91,900원 ▲600 +0.66%), 신성델타테크 (83,300원 ▲700 +0.85%), 휴젤 (208,000원 ▲2,000 +0.97%)은 1%대 강세다. JYP Ent. (68,100원 ▼100 -0.15%)는 강보합, 에코프로 (517,000원 ▼33,000 -6.00%)는 약보합을 보인다. 엔켐 (276,000원 ▲1,000 +0.36%)은 6%대 약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원/달러 환율 1원 내린 1327.7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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