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박신양이 만든 장학회 출신이었다…"장학금 지원"

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2024.02.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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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의 미담이 소개됐다. 그는 후학 양성을 위해 장학회를 설립,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난 2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232회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유재석과 조세호는 2009년 박신양이 후학 양성을 위해 '박신양 FUN 장학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자신과 함께 예능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이 박신양의 장학회 출신이라고 부연했다.



박신양은 "연극영화과가 있는 많은 학교에 지원한다"며 "그 과정에서 여러 친구와 만났다"고 했다. 유재석이 "연기 수업도 하냐"고 묻자, 박신양은 "그런 건 따로 없으나 아무 때나 만나 연기 이야기한다"고 답했다.

이후 박신양은 유퀴즈 정답을 맞혀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다. 그는 "이 상금도 장학금으로 쓸 것"이라며 "유퀴즈 장학금을 새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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