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아이템 받으려 노출?…편의점서 '음란 방송' 한 알바생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2024.02.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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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점 알바생이 근무 중 인터넷방송을 통해 음란 노출 영상을 송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한 편의점 알바생이 근무 중 인터넷방송을 통해 음란 노출 영상을 송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근무 중에 인터넷 방송을 통해 음란 노출 영상을 송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편의점 알바하는 인방(인터넷방송)녀 노출 리액션'이라는 제목이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영상 속 여성은 편의점 카운터에서 속옷을 입지 않고 후드 티셔츠만 입은 상태로 근무하면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다.

후드 티셔츠 지퍼를 열고 가슴 부위를 노출하거나 과격하게 터치하는 등 시청자들이 보낸 후원 아이템에 대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심지어 이 여성은 아슬아슬하게 하의를 내리는 듯한 동작을 하기도 했다.


이 영상은 인터넷방송 플랫폼 플렉스티비를 통해 송출된 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후원 아이템인 '렉스'를 받기 위해 더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편의점 안에 CCTV가 있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알바 중에 저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점주가 무슨 생각을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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