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최대 95% 할인 'FLY&SALE 프로모션' 추진

머니투데이 부산=노수윤 기자 2024.01.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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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공항이용료 포함 편도 부산∼마카오 8.9만원

에어부산 'FLY&SALE' 프로모션 포스터./제공=에어부산에어부산 'FLY&SALE' 프로모션 포스터./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국제선 하계 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항공권 최대 95% 할인 프로모션인 'FLY&SALE'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FLY&SALE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이날 일본 노선 항공권을 판매했다.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는 국내선 및 동남아 등 기타 노선의 판매를 진행한다.

프로모션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부산 출발은 △후쿠오카·마쓰야마 6만4000원 △도쿄(나리타) 7만3000원 △마카오 8만9000원 △타이베이·가오슝 9만9000원 △다낭 10만9000원 △방콕·비엔티안·코타키나발루 12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 출발 항공권은 △오사카 7만9000원 △도쿄·삿포로 9만4800원 △나트랑 12만9000원 △방콕·비엔티안 13만49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국내선이 오는 30일부터 3월30일, 국제선은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항공권 할인뿐 아니라 부산 해운대 소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패키지 숙박권 할인 혜택 및 제주패스렌트 프로모션 코드 등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FLY&SALE 프로모션을 통해 연중 가장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하는 만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용객은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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