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화천산천어축제”

머니투데이 김성운 MTN PD 2024.01.09 17:17
글자크기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



출연: 최문순 화천군수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위원



오프닝>
매서운 추위는 몸을 움츠리게 만들지만 이곳에서는 한겨울 동장군이 환영받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대표 겨울 축제 바로 화천산천어축제인데요, 오늘 <더 리더>에서는 강원도 화천군 최문순 군수를 모시고 축제의 현황과 지역경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인사 부탁드립니다.



예. 인사드리겠습니다. 화천군수 최문순입니다. MTN시청자 여러분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Q. 먼저 이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화천하면 산천어 축제로 유명한데요, 지금 축제가 한창이죠? 올해에 축제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나요?

화천산천어축제는 화천군민들이 전체가 다 참여해서 준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린다면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은 1월부터 산천어 축제에 사용할 산천어등을 2만 7천 개를 만들고 계십니다. 또 지역에 계신 농민들은 산천어 축제에 판매하는 농수산물을 재배하고 가공해서 판매장에 두고 있고, 음식·숙박업소들은 1월 산천어 축제에 손님을 받기 위해서 정비라든지 음식개발이라든지 이런 걸 열심히 해주시고 또 산천어를 사육하는 곳에서는 연초부터 준비해서 약 한 180만 마리정도 산천어를 생산하고 또 지역에서 건설업을 하시는 분들은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는 얼음을 얼기 위한 사전 작업을 하는 등 산천어 축제에는 누가 특정인이 한다는 것보다도 우리 화천군민 모두가 다 참여해서 만들어내는 그 결과물이 우리 산천어 축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을 텐데요, 효과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화천산천어축제는 여느 축제와 달리 이제 한 달간 축제를 하고 나서, 축제 과정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가 또 어떤 성과가 있는가를 공무원이 아닌 민간 사업장한테 용역을 해서 분석해서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 성과를 보면 매년 평균적으로 산천어 축제를 통해서 한 1천억 원 정도의 지역 경제의 유발효과가 있지 않나 이렇게 분석되고 산천어 축제가 우리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화천산천어축제에서 어떤 것들을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시죠.

화천산천어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지만 세계를 대표하는 4대 겨울 축제 중에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에 오시면, 우선 중국 하얼빈에 빙동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하얼빈 빙등 기술사들이 와서 직접 만들어 놓은 빙등도 있고 그다음에 일본 삿포로에 눈 축제가 유명하지 않습니까? 일본 삿포로의 눈 조각도 화천산천어축제에 오시면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퀘백의 윈터카니발 거리 축제도 우리 선등거리로는 화천 시내의 중심부에다가 선등거리를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춤과 음악과 춤의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맛볼 수가 있고 또 핀란드의 로바니에미에서 오는 오리지널 산타가 와서 우리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과 또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놂으로써 그야말로 산천어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총 망라해서 즐거운 추억을 가질 수 있는, 또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Q.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데다 또 얼음판 위에서 하는 축제인 만큼 안전도 중요할 텐데요, 안전을 위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화천산천어축제는 화천읍 시내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축제와 8만 평 큰 얼음판 위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이렇게 두 군데서 열리게 됩니다. 일단은, 축제는 무엇보다도 안전이 담보되어야 됩니다. 특히 산천어축제 같은 경우는 8만 평의 큰 얼음 위에서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안전에 상당한 신경을 많이 씁니다. 축제 전에 안전 시민교육을 하고 축제 현장에 경찰서, 소방서, 기동 타격대 등 안전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축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우리 축제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 대한 보험도 완벽하게 다 들어놔서 오시는 손님들이 안전하게 아무런 사고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사진=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사진=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


Q. 화천산천어축제에는 외국인들로 굉장히 환영하고 많이 참여하는데요, 어떻게 그렇게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게 되었나요?

화천산천어축제가 여타 축제하고 좀 다른 점이 외국인 관광객이 많고, 또 외국에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에 대해서 관심이 크게 높다는 겁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이유는 우리 화천군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으로 제가 직접 마케팅을 다닙니다. 우리 직원들도 다니고, 그리고 여행객을 해외에서 송출해서 한국에서 외국여행을 받아서 여행을 실시하는 인바운드 회사에 대해서도 30여 개 회사에 대해서 저희가 마케팅을 하고 서울 명동에 모셔서 PPT도 하고 올해 산천어축제는 이렇게 안전하게 한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고 또 광화문에 있는 레이싱 기자 클럽에가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주재하고 계시는 기자님들을 모시고 PPT하고 프레젠테이션도 해드리고 또 거기에 대한 많은 설명도 받기 때문에 1월 축제에 대해서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한 700개의 언론사에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를 보도했습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단순히 대한민국에서 이루는 지는 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관심을 갖고 또 보도되는 그런 세계적인 축제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고 금년, 내년 축제도 레이싱 기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저하고 계시는 외국 대사관님, 대사관 직원들, 또 해외 마케팅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가 전 세계인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미국 CNN에서 우리 화천산천어축제보고 세계 7대 불가사의한 일 중에 하나라고 발표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당히 날이 춥고 힘든데 그 추운 겨울 속에서도 막 낚시하는 사람들 얼굴 표정이 상당히 미소가 있다, 행복함을 느낀다, 이것이 미스터리 한 일이다 해서 7대 불가사의한 일로 선정된 적도 있습니다. 따라서 축제는 단순하게 대한민국의 화천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인과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발전되고 또 기획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겨울 축제의 대명사 화천산천어축제 외에도 화천에 즐길거리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대표적인 게 파크골프인데요, 파크골프장을 추진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화천 파크골프장은 최근 두 해 동안 큰 인기를 얻어 지역 경제와 지역사회에 상당한 활기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산천어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에게도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은 부동산 가치 상승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화천 군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건강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호작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또한, 대회와 이벤트를 통해 파크골프장은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골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 더 많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로 거듭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화천군의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 정책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어떤 정책인가요?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2014년도 민선 6기 군수로 취임하면서 가장 첫 번째로 한 것이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한 5천억을 투자하는 사업 계획을 만들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 드린다면, 엄마 뱃속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산후 조리원서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모든 교육 경비는 화천 경비는 다 부담합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대표적인 걸 말씀드리다면, 화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에 대해서는 사립대학이든, 국립대학이든 구분하지 않고 납입하는 대학 등록금 모두를 화천군에서 다 지원합니다. 100% 지원합니다. 그리고 화천에는 대학이 없기 때문에, 서울이나 부산이나 인천 등 대도시에 있는 대학을 다닐 적에는 먹고 자야하는 방값이 필요해요. 그 방 값도 월 50만 원씩 지원합니다. 또 공부 더 잘하는 아이들은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 했을 시에는 유학비도 지원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모의 경제력이 있든, 없든 구애 받지 아니하고 자기가 공부할 수 있는 여건만 된다면 얼마든지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도리어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공부할 때를 놓치는 그런 일은 없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더 우리 아이들이, 화천 아이들이 그래서 우리 교육의 슬로건의 그렇습니다. 마음은 화천에, 꿈은 세계로. 화천서 화천 군민들이 너에 대해 학비를 지원해주고 너의 꿈을 실현하게 해줬으니까 세계 어디에 산다 하더라도, 내 고향 화천군 생각만은 잊지 말자는 것을 매개로 해서 우리 화천에 대해서 교육 복지 정책이 아마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그 결과로 인해서 중학교 졸업하는 학생 수보다도 고등학교 입학 한 학생 수가 더 많아요. 역차별이 되는 거죠. 과거에는 중학교 졸업생이 100명이라면 한 40명, 50명만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갔는데 지금은 중학교 졸업생이 100명이라면 고등학교 입학 학생은 110명, 120명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 부분은 우리 교육 정책이 좋기 때문에, 아이들이 우리 화천에서 고등학교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진=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사진=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최문순 화천군수
Q. 화천군에 교육 지원뿐 아니라, 보육에 대한 정책도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가요?

출생률과 연관된 질문 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린다면, 엊그저께 신문 보니까 서울시 출생률이 내년에는 0.7명도 이제 무너진다. 그런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마는, 이와 반대로 화천군은 2021년도에는 출생률이 1.2명이 됐었습니다. 또 작년에 0.2명이 늘었어요. 1.2에서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부분은 화천에서 가임 여성들이 아이 낳는데 전혀 부담이 좀 덜 하다. 그렇게 해석을 해서 올해 2월이 되면 복합 커뮤니티 센터라고 그래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 대상으로 해서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려고 현재 다 준비가 되어있고 다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출근할 때 아이 맡기면 엄마가 퇴근할 때 시간 구애받지 않고 아이와 함께 귀가함으로써 아이 보육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현재 완벽한 준비가 돼서 2월 한 20일 경쯤 개원할 계획으로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엄마가 뱃속에서 아이를 태어나서 산후조리원서부터 대학교 졸업하고 또 아이 키울 적에도 보육 때문에 걱정하는 부분은 완전히 해결해 드림으로써 화천의 엄마들이 아이 보육에 대한 근심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Q. 지방 인구 소멸을 막고 출산율을 증대시키기 위한 정책적 노력들이 효과가 있었나요? 또 앞으로의 정책 지원에 대해서도 함께 얘기해주시죠.

출산률 정책의 성과를 단순히 0.2명 늘었다고만 평가하지 않고, 중앙 정부뿐만 아니라 각 부처가 적극 참여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냅니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이며, 각 부처는 네 일이다, 내 일이다 싸워야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위한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인구 정책에 대해서는 중앙 정부뿐만 아니라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등보다는 복지부나 교육부와 같은 부처에서 더 강력한 의지와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입장을 지역 차원에서 바라보면, 지역 주민, 교육청, 행정 부서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교육, 복지에 대한 예산 편성 시 교육청 예산과 지역 예산을 구분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맞춤형으로 예산을 배정해 나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협력과 공감대 아래에서 교육과 복지 정책이 원활히 수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Q. 3선 군수로서 1년 반의 임기가 지났습니다. 그간의 소감과 군정 운영 성과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2014년에 민선 6기 군수로 출마하면서 국민들에게 약속한 게 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 기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와 두 번째로 어르신들의 복지를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힘들게 일한 세대로, 정치적 입장과 무관하게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정책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국가 안보에 대한 책무를 강조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안보를 유지하고자 하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 복지 정책에 예산을 투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국가 안보에 기여하기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사회와 국가 안보에 대한 고려는 민·군·관이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신뢰하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화천군의 기대도 클 것 같고요, 과제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 자치도로 전환된 지역에서 여러 법안과 사안에 대한 문제를 다루면서, 현실적으로 큰 변화는 없지만 특별 자치도로 인해 인허가권 및 개발 계획 심의 권한이 중앙정부에서 지사로 이전되어 일부 용이해졌습니다. 특히 군부대 철수로 인한 유휴 부지가 많아졌는데, 이를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부대 및 지역 주민 간의 상생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휴 부지를 활용한 지역 경제 개발, 군부대와 지역 주민 간의 협력, 군납 문제, 농업진흥구역 해제로 인한 지역 개발 촉진, 지구단위 계획을 통한 원활한 사업 진행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별 자치도법을 활용하여 택지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향후에도 지역과 협력하여 특별 자치도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 질문인데요, 화천군의 올해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말씀 해주시죠.

우리 국민들이 좀 편안하게 또 앞으로 잘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올바른 행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지역은 지역의 주둔 군부대와 상당히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군부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립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과거 아까 말씀 드렸듯이 27사단 철수로 해서 지역 경제가 피폐화 되고 지역의 상권이 무너지고 또 군납의 풍수지리 같은 군납 문제가 입찰 제도로 변해서 농민들이 시름에 빠져있는 이런 문제는 조속히 해결해서 과거처럼 민과 군이 하나 되고 국방에 대한 군민들의 의무와 책임도 함께 부여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빨리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또 제가 발 벗고 나서서 국민들과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사회 아름다운 리더들의 인생철학과 숨겨진 진면목을 만나는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92번), 유튜브-MTN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모바일로 (머니투데이방송 앱, 머니투데이 앱/탭)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고 온라인 MTN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 방송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