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효린 보라, 복근 드러난 튜브톱 패션…여전한 '핫바디'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4.01.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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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스타19 인스타그램/사진=씨스타19 인스타그램


11년 만에 컴백을 알린 그룹 씨스타19(SISTAR19)이 여전한 핫바디를 뽐냈다.

6일 씨스타19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싱글 '노 모어, 마보이'(NO MORE, MA BOY)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씨스타19는 오는 16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콘셉트 포토에서 효린과 보라는 탱크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탄탄한 복근과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나만 시간이 흘렀네" "언니들 그대로다" "기대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19은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과 보라로 구성된 듀오다. 2011년 씨스타의 유닛으로 출격한 이후 '마보이'(Ma Boy)와 '있다 없으니까'를 히트시켰다.

현재 효린과 보라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별 활동 중이다. 효린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솔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동 중이다.

보라는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유기' '신의 퀴즈:리부트' '종이달' '낭만닥터 김사부2,3' 등에 출연했다.
'씨스타19' 효린 보라, 복근 드러난 튜브톱 패션…여전한 '핫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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