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초콜릿 고급화...'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출시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2023.12.22 10:52
글자크기
프리미엄 가나 시리즈. /사진제공=롯데웰푸드프리미엄 가나 시리즈. /사진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127,000원 ▲3,000 +2.42%)(옛 롯데제과)가 장수 초콜릿 브랜드 가나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인다. 고급화 전략으로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다.

롯데웰푸드는 22일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가나 다크밀크 블렌드 △프리미엄 가나 마카다미아 △프리미엄 가나 생쇼콜라 제품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가나 다크밀크 블렌드는 핀 형태의 초코릿으로 카카오 함량이 49%에 달한다. 리얼 카카오버터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황금 비율로 조합했다. 금빛 색상의 패키지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프리미엄 가나 마카다미아는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사용한 볼 형태의 초콜릿이다. 진한 카카오 풍미와 마카다미아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졌다.



프리미엄 가나 생쇼콜라는 생 초콜릿을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를 적용해 수제 방식으로 만들었다. 밀크&오트와 헤이즐넛 두 가지 맛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의 특징인 '골든 블렌딩'을 강조한 광고를 TV, SNS채널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