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24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23.12.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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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홈플러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2024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전개하고 상품 800여종을 판매한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 매출 중 사전 예약 비중이 67% 달하는 등 사전예약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상품 수는 지난 대비 약 20% 확대했다. 특히 전체 상품의 67%를 3만원대 이하 선물세트로 구성해 소비자 주머니 부담을 낮췄다.

△100% 국산 토종 원초를 사용한 'CJ 비비고 토종김 5호(9900원, 10+1)'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견과 3종 구성의 '알찬 견과 3종 세트(1만9900원)' △감칠맛과 풍미가 일품인 '정성 담은 표고 혼합세트(2만9900원)' △서해 갯벌에서 자란 김을 전통 재래방식으로 구운 '대천김 곱창 캔 김 4입세트(1만8480원)' 등이 있다.



또 △6년근 홍삼과 뉴질랜드 녹용을 담은 '종근당건강 홍삼 녹용 프리미엄 50ml(1만7900원)' △장내 유산균 생존율을 높인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 유산균 코어더블세트(2만8800원)' △전통 식물성 소재를 더한 '정관장 홍삼원 50ml 30포(3만2000원, 4+1)' 등도 판매한다.

지난 설 사전예약 시 인기였던 △'동원 튜나리챔 100호(4만9900원)' △'CJ 스팸복합 1호(3만3530원)' △'LG 정성 담은 선물세트 29호(2만930원)' △CJ 한 뿌리 홍삼대보 세트(4만4800원)' △'매일 견과 오리진 50입 세트(2만5900원)' 외에도 △무진장 사과·안성배 세트(7만9900원) △궁 쇠고기 육포 선물세트(4만6740원) 등 베스트상품도 준비했다.

△'전통양념 소불고기 냉동세트(4만8930원, 5+1)' △'미국산 LA식 꽃갈비 냉동세트(8만9600원)'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혼합 냉동세트(13만6500원)' △'농협안심한우 1등급 갈비 냉동세트(17만5000원)' 등 육류도 실속 있는 가격에 판매한다.


△'실속 참굴비 나눔세트(12만원, 1+1)' △'명품 제주갈치&고등어 세트(9만4900원)' △'나주배 세트(5만9900원)' △'농부의 자부심 GAP 사과세트(5만9900원)' △'샤인머스캣·사과·배 혼합세트(7만9900원)' 등 수산·과일 선물 세트도 폭넓게 구매할 수 있다.

△'벤치마크 버번 위스키(1만7430원)' △'몬테스 알파 까베르쇼비뇽&리제르바 말백(3만9900원)' △'호세 쿠엘보 마가리타(2만5900원)' 등을 주류 선물세트도 있다.

단독 선물세트로는 △아모레 려초의방 프리미엄 탈모증상완화 GIFT세트(3만2130원) △보리먹고자란돼지 BBQ 라인업 냉장세트(2만9880원) △경남제약 데일리케이 리포좀 비타민 기획세트(2만9940원) △지정농장 제주 흑돈 오마카세 냉장세트(7만8000원) △지정농장 제주 흑돈 특선 냉장세트(9만9000원)등이 있다.

△'프리미엄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 점보 세트(4만9900원)' △'농협 왕사과 세트(8만9900원)'와 '농협 왕배 세트(11만9900원)' △'프리미엄 완도 왕전복 세트(8만9000원)' 등 트렌드성 이색 상품도 판매한다. 특히 △'CJ Save earth choice 블루 1호(3만4230원)' △'동원 리챔더블라이트 M9호(4만9900원, 2+1)' 등은 가치 소비 트렌드를 담은 ESG 선물세트다.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품목은 △BLACK LABEL 한우 토마호크 BBQ 스테이크 냉장세트(45만원) △No.9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49만9000원) △명품 제주 갈치 세트(20만원, 1+1)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퀸 에디션(33만9000원) 등 18여 종을 준비했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고물가 시대에 효율성과 필요성에 집중해 전략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행사를 열게 됐다"며 "고객분들께 조금이나마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오랜 기간 고민하고 준비한 행사인 만큼 현명한 소비를 통해 부담 없는 설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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