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배정남과 불화설? "싫어한단 소문에 섭외 안 된다고"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3.12.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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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모델 겸 배우 배정남./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나영석 PD, 모델 겸 배우 배정남./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나영석 PD가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 PD, 최재영 작가 등이 구독자들의 고민을 받아 해결해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이날 방송에는 과거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사연 신청도 했었다는 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나영석 PD는 사연 서두에 배정남 이름이 언급되자 배정남에게 전화가 온 일을 떠올렸다.

나영석 PD는 "어제 정남이한테 연락이 왔다. 정남이가 '한번 해명을 해 보이소'라더라. 무슨 해명을 하냐고 물으니 '형님이 나를 싫어한다는 소문이 나서 나한테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나영석 PD가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언급하자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아, 그 소문", " 배정남 손절설 있었다", "인스타그램에 그런 거 떠돌던데", "그 소문은 진짠가 싶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나영석 PD는 "저 정남이랑 친하다. 저희 정남이랑 친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제도 장은정 PD랑 술 한 잔 하다가 전화를 했더라. 조만간 정남이를 불러서 해명 방송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유튜브 채널에는 나영석 PD가 배정남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중심으로 '나영석이 배정남을 손절했다', '나영석 배정남 불화' 등의 영상이 올라온 바 있다.


이로 인해 배정남이 실제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호소하자 나영석 PD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손절설, 불화설 등을 직접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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