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광복절 캠페인 성과…광고대상 소셜커뮤니케이션 '금상'

머니투데이 변휘 기자 2023.12.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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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U+/사진제공=LGU+


LG유플러스 (10,370원 ▲130 +1.27%)는 국내 최고 권위의 '2023년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광복절 캠페인 '당연하지 않은 일상-문화로 독립을 외치다' 캠페인으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영화감독 나운규, 소설가 조명희, 수필가 송상도, 화가 최덕휴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4인을 주제로 국가보훈부와 함께 진행했다. 미디어 아트를 디지털 전시관과 '일상비일상의틈byU+' 오프라인 전시관에서 8월 한 달간 전시했다



LG유플러스는 관람객들이 남긴 온라인 댓글과 오프라인 감사 메시지 1개당 815원을 적립했으며, 2주간 6만5000여명이 참여해 적립한 기부금 5000만원을 독립유공자 관련 단체에 전달했다.

정혜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에서 오프라인까지 확장해 많은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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