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완판…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대규모 체험 이벤트

머니투데이 유예림 기자 2023.11.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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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일유업/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오트(귀리) 음료 브랜드 '어메이징 오트' 신제품 커피, 초콜릿 출시를 기념해 10만명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어메이징 오트, 어메이징 초이스'를 펼친다. 지난 8일 공개한 제품 체험 이벤트 첫날에는 1차 물량에 약 2만명 이상 신청자가 몰리며 조기 품절됐다.



이번 캠페인은 식물성 식품 오트로 만든 음료의 대중화를 위해 매일유업이 기획했다. 캠페인은 두 가지로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참여자가 개인별 성향을 알아보는 테스트에 참여하면 어메이징 오트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메이징 오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총 10만명에게 배송비만 부담하면 총 5종(오리지날, 언스위트, 바리스타, 커피, 초콜릿)을 체험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 세트'를 증정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8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열린다.



두 번째 이벤트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선호하는 어메이징 오트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에게는 어메이징 오트의 원료인 귀리 생산국 핀란드 왕복항공권(1명)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 숙박권(2명),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4(5명) 등의 선물이 준비됐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어메이징 오트는 국내 오트 음료 중 오트 함량이 가장 높다.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커피는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의 콜드브루를 담은 RTD 커피다. 베타글루칸이 800㎎ 함유됐고 당 함량은 100㎖ 기준 3g으로 낮췄다.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도 당 함량을 2.7g으로 낮추고 베타글루칸을 1000㎎ 함유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오트 음료가 생소했던 소비자도 취향에 맞는 어메이징 오트 맛을 찾아보고, 편하게 마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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