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13일 '기업 리스크' 경영포럼 개최

머니투데이 성시호 기자, 이지현 기자 2023.11.03 15:41
글자크기
법무법인 지평.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본사에서 'ESG 패러다임 시대 기업경영 리스크 관리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제1회 지평 경영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RMC(리스크 관리·준법)센터장을 맡은 양영태 지평 대표변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준희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장이 'ESG 리스크와 경영관리 변화', 이태경 지평 경영컨설팅센터 DIV그룹장이 '데이터 중심의 리스크 경영 개념과 핵심'을 발표한다.

고효정 지평 RMC센터 변호사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경영 고도화'를, 정정화 아처테크놀로지 이사는 '사례로 보는 리스크 관리 경영솔루션'을 발표한다.



패널토론에는 '향후 국내기업의 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채수완 EY컨설팅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파트너와 주명수 KB국민은행 신용리스크부장, 정경윤 대한통운 ESG경영팀장이 참여한다.

지평은 지난 1일 경영컨설팅센터를 신설했다. 양영태 대표변호사는 "분기별 지평 경영포럼을 통해 기업들이 다양한 리스크에 대한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이슈별 경영관리 및 대응전략의 해답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평은 이번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하고,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