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0주 연속' 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1위 '질주'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2023.11.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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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랭킹 스타스포츠 70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스타랭킹 스타스포츠 70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무려 70주 연속이다. 허웅(30·부산 KCC)이 최고 인기 '스포츠 스타' 자리를 굳게 지켰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70차(10월 5주) 투표에서 592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단 한 번도 정상을 내주지 않았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24)과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34)은 각각 879표와 648표로 2, 3위에 올랐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PSG의 이강인(22)이 492표로 뒤를 이었다.



여자프로배구 김희진(32·IBK기업은행)과 양효진(34·현대건설)은 각각 420표와 351표를 받아 5,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71차(11월 1주) 투표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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