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성 SK매직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머니투데이 김성진 기자 2023.10.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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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매직./사진제공=SK매직.


김완성 SK매직 대표가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뜻으로 1과 0을 손으로 그린 사진이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지난 2월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됐다.



김 대표는 지난달 27일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용욱 SK머티리얼즈 사장과 김이동 삼정KPMG 딜부문 대표를 지목했다.

SK매직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한 끝에 폐기물 재활용률 96%를 달성해 지난해 UL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골드 등급을 받았다. 지금은 '3 제로(제로 탄소, 폐기물, 플라스틱)'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은 △머그컵·텀블러 사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식당 잔반 없애기 △퇴근 후 컴퓨터 전원 OFF 등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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