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전립선 사군자' 내세워 남성 갱년기 건강 지킨다

머니투데이 이창섭 기자 2023.09.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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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사군자' 야간뇨, 잔뇨감, 빈뇨 등 개선
남성 전립선 건강 위한 새로운 선택지
미국, 유럽, 일본, 인도네시아 등 특허

'전립선 사군자' 제품 사진/사진제공=휴온스'전립선 사군자' 제품 사진/사진제공=휴온스


휴온스 (32,700원 ▲250 +0.77%)가 최근 전립선 건강 개별 인정형 원료인 '사군자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 '전립선 사군자'로 남성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을 모색한다.

'전립선 사군자'의 주성분인 '사군자추출분말'은 12년 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을 받은 새로운 개별 인정 원료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국제 전립선 증상 점수(IPSS) 총점 개선과 △야간뇨 △요절박 △잔뇨감 △빈뇨 △배뇨곤란 △배뇨중단 △배뇨지연 △생활불편 △약한배뇨 등 개별 항목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



인체적용시험에 앞서 동물실험에서도 사군자추출분말을 경구투여했을 때 전립선 무게와 조직 성장 관련 인자가 유의적으로 감소함을 규명했다. 또한 습기와 산화에 강한 개별 PTP 포장으로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출시 반년 만에 '글로벌파워 브랜드 대상'과 'IR52장영실상', '노벨사이언스 과학기술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199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군자는 사군자과에 속하는 덩굴나무다. 미얀마, 말레이시아 등이 원산지다. 전통적 약초로 널리 사용해 왔으며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기재돼 있다. 주성분인 '사군자추출분말'은 충남대학교와 산학 협력을 체결해 6년간 연구로 개발에 성공했다. 한방 유래 천연물 소재로써 독성과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군자추출물 관련 '사군자 추출물 함유하는 전립선 비대증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이라는 명칭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5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등록과 출원을 진행하면서 원료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향후 추가로 글로벌 특허를 취득하며 기술권 보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립선 사군자'와 브랜드 모델인 트로트 가수 '진성'/사진제공=휴온스'전립선 사군자'와 브랜드 모델인 트로트 가수 '진성'/사진제공=휴온스
전립선 질환은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25세 이상 남성 40.2%, 50세 이상 남성의 74.2%가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온스는 병원 치료에 소극적인 환자가 많아 비뇨기 질환을 키우는 일이 빈번한 만큼, 중장년층 남성이 스스로 일상에서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립선 사군자' 브랜드 모델로는 트로트 가수 '진성'을 발탁했다. 오랜 무명을 딛고 '안동역에서', '태클을걸지마' 등 명곡으로 대한민국 트로트계 정상급 가수로 오른 '진성'의 끈기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 컨셉트와 부합했기 때문이다. '진성'이 강력히 추천하는 '전립선 사군자'는 현재 온라인 등에서 다양한 혜택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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