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문화기술 콘퍼런스' 14~15일 개최...AI 콘텐츠 미래 조명

머니투데이 경기=권현수 기자 2023.09.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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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문화기술 콘퍼런스'가 AI가 확장한 문화기술의 세계를 주제로 열린다. /사진제공=경콘진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문화기술 콘퍼런스'가 AI가 확장한 문화기술의 세계를 주제로 열린다. /사진제공=경콘진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AI가 확장한 콘텐츠의 미래를 탐구하는 '2023년 문화기술 콘퍼런스'를 이달 14~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콘진이 주관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문화기술 전문 행사다.

주제는 'AI가 확장한 문화기술의 세계'로 △AI를 활용한 문화기술의 미래와 산업 전망 △글로벌 문화기술 페스티벌 및 지역활성화 사례 △콘텐츠 분야별 생성AI 선도 기업 전문세션 등을 진행한다.



기조세션에서는 '인공지능의 미래' 저자 제리 카플란 스탠퍼드대 교수, '특이점의 신화' 저자 장가브리엘 가나시아 소르본느 대학 교수, 윤영진 네이버클라우드 AI 비즈니스 리더, 김승환 LG AI연구원 비전랩장, 이건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등 국내외 AI 전문가가 함께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 문화기술 전문기관인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워터쉐드'와 함께하는 특별세션과 콘텐츠 분야별 생성AI 전문세션, 그리고 생성AI 교육 워크숍도 진행한다.

행사는 사전등록과 현장등록으로 운영한다. 경콘진 홈페이지 또는 이벤터스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경콘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14~15일 열리는 '2023 문화기술 콘퍼런스' 포스터./사진제공=경콘진14~15일 열리는 '2023 문화기술 콘퍼런스' 포스터./사진제공=경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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