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유텍, 무상증자 권리락에 26%대 급등

머니투데이 홍재영 기자 2023.08.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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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SCM, MES 및 설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티라유텍 주가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14일 오전 9시2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티라유텍 (4,680원 ▼180 -3.70%)은 전 거래일 대비 1740원(26.98%) 오른 8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838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티라유텍의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 주가가 낮아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겨 일시적으로 주가가 큰 폭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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