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기기 비용부담?" 알서포트, 최대 67% 할인

머니투데이 윤지혜 기자 2023.07.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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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서포트/사진=알서포트


알서포트 (4,870원 ▲200 +4.28%)는 화상회의 패키지 솔루션 '리모트미팅박스'를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고물가, 경기침체로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에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리모트미팅박스를 신규 구매하는 고객은 60%, 기존 고객이 추가 구매하는 경우엔 67%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 60만원 상당의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리모트미팅' 연간 라이선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20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수량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리모트미팅박스는 화상회의에 꼭 필요한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올인원으로 제공하는 패키지 제품이다. 리모트미팅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하드웨어와 고화질(Full HD) 카메라, 고음질 HD 스피커, 전용 리모컨으로 구성돼 있다. 화상회의에 필요한 장치들을 개별 구매하지 않아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번거로운 구축과정도 없다. 알서포트 자체 기술로 개발한 셋톱박스 형태의 화상회의 하드웨어를 모니터나 TV에 연결하고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만 누르면 즉시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매번 PC나 노트북을 연결하지 않아도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한상준 알서포트 국내영업본부장은 "리모트미팅박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의 업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이번 이벤트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차별적인 화상회의 경험과 함께 업무 방식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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