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역대급 호실적 전망…주가도 장 초반 6%대 상승

머니투데이 홍순빈 기자 2023.06.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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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RFHIC (14,560원 ▼500 -3.32%)가 3분기 호실적을 낼 거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36분 RFHIC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6.24%) 오른 2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분기별 실적 호전 양상이 뚜렷이 나타날 것"이라며 "당초 예상대로 3분기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이익 규모의 변화가 나타날 공산이 크다"고 봤다.

그는 "초고주파 시대에 대응하는 전력 반도체 부문에서의 투자 협력 및 개발비 지원 등의 성과가 올해 3분기에 이뤄질 전망"이라며 "삼성 외 노키아로의 매출처 확대, 미국 시장 본격 침투와 더불어 인도 시장까지 진입이 곧 이뤄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미국 버라이즌, 디시네트워크가 실적 호전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삼성을 중심으로 고대했던 노키아 매출이 하반기 발생 예상되며 연내엔 또 하나의 대형 시장인 인도 시장의 가세가 예상된다"며 "인도 바티 에어텔을 중심으로 삼성전자 향 매출이 고정비 부담을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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