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6월 국회' 의사일정 합의…12일부터 대정부질문한다

머니투데이 박상곤 기자 2023.05.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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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왼쪽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김 의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이소영 원내대변인. 2023.5.1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왼쪽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김 의장,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이소영 원내대변인. 2023.5.1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야가 26일 6월 국회 의사일정을 합의하고 다음 달 12~14일 사흘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하기로 했다.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오늘 교섭단체 원내수석부대표 간 6월 국회 의사일정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여야는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정부 부처를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여야는 사흘간 각각 정치·외교·통일·안보·경제·교육·사회·문화 분야를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각각 다음 달 19일과 20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실시한다. 두 사람이 원내대표가 된 이후 첫 국회 연설이다.

본회의는 다음 달 21일과 29일 또는 30일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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