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전력전자학회 전라지부 춘계학술대회 열어

머니투데이 권태혁 기자 2023.04.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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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가 오는 28일 오후 2시 교내 공과대학 해동도서관 첨단강의실에서 '2023년도 전력전자학회 전라지부 춘계학술 교류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역산업 활성화 및 전력 변환 기술네트워크 확산'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북지역에너지클러스터인재양성사업을 담당하는 전북테크노파크 에너지육성사업단과 전주대 LINC3.0사업단 친환경 ICC전장부품센터, 전주대 산학협력단 공학기술종합연구소, 전북대 스마트그리드연구센터, 원광대 공학교육혁신센터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전력전자학회 전라지부가 주관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논문 발표 전에 강성현 한국전력공사 차장의 'MVDC(Medium-Voltage Direct Current, 중압직류배전) 기술동향'과 김도형 비나텍㈜ 프로의 '슈퍼커패시터 적용사례' 초청 강연이 계획됐다.



박진배 전주대 총장은 "이번 학술 발표회를 통해 전북지역 전력전자 관련 업체의 기술혁신과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술 네트워크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대가 개최하는 '2023년도 전력전자학회 전라지부 춘계학술 교류 발표회' 포스터./사진제공=전주대전주대가 개최하는 '2023년도 전력전자학회 전라지부 춘계학술 교류 발표회' 포스터./사진제공=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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