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 용산 사옥 여는 아모레퍼시픽..방문하면 이것 지급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3.03.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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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186,200원 ▲7,800 +4.37%)이 오는 28일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 용산 사옥을 모티브로 한 '뉴 뷰티 랜드(New Beauty Land)'를 연다.

2023 메타버스 패션위크(이하 MVFW)의 공식 파트너로서 참여해 선보이는 이번 론칭에서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패션·뷰티 기업과 함께 웹3(Web3) 기반의 가상 공간을 선보인다.



뉴 뷰티 랜드는 아모레퍼시픽의 비전인 '라이브 유얼 뉴 뷰티(Live Your New Beauty)'의 가치를 담아 가상 공간에서 고객이 브랜드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층은 포토존 등이 있고 2층은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를 제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대체불가토큰(NFT) 뮤지엄이 있는 3층에서는 사전 진행된 '컬러스 오브 뉴 뷰티(Colors of New Beauty)' 공모전에서 수상한 12개의 NFT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공간 체험 이후에는 아모레퍼시픽이 발행하는 NFT도 지급받을 수 있다.

주효정 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디비전 상무는 "뉴 뷰티 랜드를 기점으로 향후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웹3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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