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신규·휴면 고객 대상 연 4.99% 신용 우대금리

머니투데이 정혜윤 기자 2023.03.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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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신규·휴면 고객 대상 연 4.99% 신용 우대금리


다올투자증권 (3,820원 ▲40 +1.06%)이 20일부터 신규·휴면 고객 대상으로 신용 우대금리 이벤트를 시행한다.



신용우대 금리는 대출 기간과 관계없이 연 4.99%가 적용된다. 6월 30일까지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신용약정을 신청한 최초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용약정 시 이벤트에 신청하면 된다. 금리우대 혜택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3월에 신청하면 최대 9개월 이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신용 최초 실행 월 발생 이자는 최대 50만원(5만원 초과시 제세공과금 22% 고객 부담)까지 현금으로 돌려준다. 현금 캐시백 혜택은 신용이자가 발생할 경우 1인당 1회에 한해 제공된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금리로 인해 신용거래에 부담이 있는 고객들께 이자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인하된 금리와 캐시백 혜택을 통해 알뜰 투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올투자증권 비대면 계좌개설·모바일 주식거래는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올투자증권 Fi(파이)'를 다운로드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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