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 5.7' 공개

머니투데이 이정현 기자 2023.02.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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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 5.7' 공개


파수 (6,440원 ▼40 -0.62%)가 엔터프라이즈 문서 플랫폼인 '랩소디'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신규 버전 '랩소디 5.7'을 공개했다.

22일 파수에 따르면 랩소디 5.7은 그간 고객 피드백을 토대로 사용성과 UI, UX 등을 대폭 개선했다. 랩소디 5.7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IT 시스템과도 어우러져 문서관리 및 협업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랩소디 5.7은 드라이브 개선으로 기존 시스템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평소 PC 드라이브를 사용할 때와 같은 사용성을 제공하고 폴더에 사용자별 접근 권한 설정이나 변경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다양한 기존 업무 시스템 즉 공유폴더 중심의 문서관리 및 협업이나 ERP 시스템 게시판 또는 이메일 기반의 문서공유 등 기존 방식에 랩소디만 더해 문서가상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문서의 모든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타임라인도 문서의 버전과 사용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서별 및 버전별로 조직 전체의 사용 현황을 도식화해 보여주기도 한다. 타임라인 내 검색필터도 새로 도입해 쉽게 사용로그와 문서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게 했다.

UI 및 UX도 메뉴 재배치는 물론 사용도가 높은 문서 검색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문서 내 텍스트를 포함한 세분화된 검색 필터를 제공한다. 윈도우 트레이에서도 문서탐색기로 서비스의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다운로드 없이 웹을 통해 바로 문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기존 문서관리 시스템만으로는 문서 누락과 파편화, 중복저장, 버전관리의 복잡성, 사용 편의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 및 기관이 많다"며 "랩소디 5.7은 시스템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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