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산하, 유닛 데뷔 이후 첫 팬콘 월드투어…아시아 7개국 찾아간다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3.02.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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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산하, 유닛 데뷔 이후 첫 팬콘 월드투어…아시아 7개국 찾아간다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판타지오 (207원 ▼4 -1.90%)는 그룹 아스트로의 유닛 문빈&산하가 단독 팬콘서트로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문빈&산하는 지난 1일 오후 6시 판타지오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첫 번째 팬콘 'DIFFUSION(디퓨전)'의 투어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문빈&산하는 오는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닐라,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자카르타, 도쿄, 오사카까지 총 7개국 8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또 포스터 하단에 적힌 'AND MORE'라는 문구로 공개된 8개 도시 이외에 추가 공연을 예고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미니 3집 'INCENSE'(인센스)로 세 번째 유닛 활동을 성료한 문빈&산하는 유닛 데뷔 2년 6개월 만에 개최하는 첫 월드투어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빈&산하의 첫 단독 팬콘서트 '디퓨전'은 오는 3월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4시에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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