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울산1공장 화재로 생산 일시 중단…주가 한때 -6% '약세'

머니투데이 이사민 기자 2023.01.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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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파미셀이 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에 주가가 약세다.

1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파미셀 (5,700원 ▼60 -1.04%)은 전일 대비 250원(2.35%) 내린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파미셀은 6.2% 급락한 9990원을 찍기도 했다.

이날 파미셀은 지난 14일 발생한 울산 1공장 화재로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파미셀 측은 "자세한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공장의 재가동을 신속히 진행해 생산 및 공급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아울러 "화재로 인한 직접 및 간접 손실액은 현재 확인 중"이라며 "현 시점에서는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대한 노력 중이며, 이와 동시에 복구 기간을 단축해 공정가동 차질에 의한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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