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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보인다" 확 달라진 정준하, 눈밑 지방 재배치 고백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2.12.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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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방송인 정준하가 달라진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신랑수업'을 찾은 정준하는 "가족이라 생각하고 불러주는 거에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며 재출연 소감을 밝혔다.



인사말을 하는 정준하를 본 신봉선은 달라진 그의 모습에 "진짜 어려보이지 않냐"고 감탄했다.

정준하는 눈 밑을 가리키며 "여기가 좀 튀어나왔었는데, 재배치를 했다"며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와 함께 과거 눈 아래가 울룩불룩하던 전 모습과 말끔하게 정돈된 현재 모습이 놓인 비교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의 달라진 모습에 출연진은 "젊어졌다",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모두가 감탄하자 정준하는 "부기가 조금 덜 빠지긴 했다"며 정돈된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또한 정준하가 모발 이식을 받은 사실도 언급됐다.

정준하는 함께 자리한 코미디언 이상준과 인사를 나누고는 그와의 인연에 대해 "같은 '모모임'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봉선이 "'모모임'이 뭐냐"고 묻자 이상준은 "'모(毛) 모임'이 모발 이식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정준하 씨가 우리나라 연예계에서는 (모발 이식) 선두주자, 1등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준은 "나는 모발 이식을 한 사람으로서 바람 부는 게 싫었다. 수영하는 것도 물에 들어가기도 싫다"고 모발 이식 전 느꼈던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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