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동절기… 건강관리 위한 동국제약의 5가지 셀프메디케이션

머니투데이 이창섭 기자 2022.12.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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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나C 120포/사진제공=동국제약엘리나C 120포/사진제공=동국제약


최근 코로나19(COVID-19) 재유행과 겨울 독감 유행이 겹치면서 트윈데믹 우려로 동절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동절기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더욱 주의를 요한다.



면역력 저하 시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관절 건강, 알레르기성 비염, 안구건조증이 악화하거나 심리적인 무기력증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동국제약 (18,030원 ▲420 +2.39%)은 동절기 면역 관리를 위한 셀프메디케이션(Self-medication)을 제안한다.

엘리나C는 자극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최적 용량의 비타민C 2000㎎과 성인 기준 1일 충분 섭취량으로 결핍 증상 없이 뼈 건강 관리가 가능한 수준의 비타민D 400IU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는 인체 내에서 합성하지 못해 반드시 외부로부터 공급이 필요하다. 과잉 섭취할 경우 위장관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정량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나C 함량은 '한국영양학회' 성인 기준 1일 상한 섭취량(2000㎎) 기준에 부합한다.

겨울철 면역력 저하와 일조량 감소로 인한 비타민D 결핍으로 중·노년층은 뼈가 약해질 수 있어 비타민D 보충이 필요하다. 엘리나C는 물 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는 상큼한 맛의 과립 타입으로, 1일 1회 1포씩 복용하면 된다.
메가비텐 프리미엄/사진제공=동국제약메가비텐 프리미엄/사진제공=동국제약
겨울철이 되면 일교차가 커지면서 피로감과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만성피로감을 느끼는 경우 고함량 비타민 섭취가 도움이 된다. 수면의 질과 위생 상태도 함께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메가비텐 액티브와 프리미엄은 주성분으로 생체이용률을 높인 활성형 벤포티아민(비타민B1)을 고함량 100㎎으로 함유하여 육체 피로, 체력 저하, 구내염 등의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평소 건강관리에 필요한 비타민B2·B3·B5·B6·B7·B9·B12 등과 집중력 향상에 좋은 콜린, 대사질환에 도움이 되는 이노시톨까지 총 10가지 고함량 비타민B군이 최적의 함량으로 들어 있다.


이에 더해 항산화 비타민 C와 E, 셀레늄, 면역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 D와 아연, 에너지 생성을 돕는 코큐텐, 마그네슘, UDCA, 감마오리자놀까지 총 19가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만성피로와 에너지 소모가 많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메가비텐 액티브는 활성형 B군 4종(B1·B2·B6·B12) 이 함유되어 있어 빠른 피로회복이 이루어진다. 위장 장애가 적어 고함량 비타민을 처음 드시는 분께도 적합하다. 메가비텐 프리미엄은 B군 6종이 모두 고함량 100㎎으로 함유되어 있어 기존 비타민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분께 적합하다.
마인트롤 정/사진제공=동국제약마인트롤 정/사진제공=동국제약
동절기 일조량이 줄면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이 감소한다. 세로토닌 감소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티솔(Cortisol) 분비를 증가시켜 수면 장애와 우울감, 무기력증이 나타나게 된다. 마인트롤은 코티솔의 분비 조절을 통해 무기력증을 개선해주는 일반의약품이다.

마인트롤의 주성분은 유럽에서는 '해피 허브'라고 불리기도 하는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의 꽃과 잎에서 추출한 식물 성분이다. 이 추출물 임상 결과에 따르면 무기력,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증상이 복용 2주부터 48% 개선됐다. 6주 복용 시 80%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유럽에서는 수도원 생활을 하는 수도사들이 세인트존스워트를 차(茶)로 달여 마시며, 무기력하고 불안한 마음을 극복하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마인트롤은 심리적 증상 이외에도 잠들기 힘들거나 새벽에 자주 깨는 등 수면장애에도 도움이 된다.
리클란 점안액/사진제공=동국제약리클란 점안액/사진제공=동국제약
겨울이면 건조하고 찬 공기로 인해 안질환이 증가한다. 대표적인 안질환 증상인 안구건조는 현대인에게 매우 흔하지만 안구건조가 지속될 경우 단순 건조한 증상뿐만 아니라 각막 표면에 있는 눈물이 마르면서 각막에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건조한 눈 상태에서의 눈꺼풀 깜박임, 렌즈 착용 등으로 인해 눈 표면에 미세 손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안구 건조로 인한 각막과 결막의 미세 손상 관리에는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PDRN) 주성분의 점안액이 효과적이다. 리클란 점안액은 주성분 PDRN 0.78㎎에 첨가제로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일회용 점안액이다. 조직 재생 성분인 PDRN이 함유되어 있어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및 결막의 미세 손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영양 부족으로 인한 각막과 결막의 궤양성 질환에 영양분을 공급해 준다.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 렌즈 착용 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코앤텍 2종/사진제공=동국제약코앤텍 2종/사진제공=동국제약
큰 일교차는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하는 코 기능을 방해하고, 차가운 공기가 코 점막을 건조하게 만든다. 이에 자극에 민감해지면서 알러지성 비염 증상이 악화되곤 한다.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방법은 약물요법(화학요법), 회피요법(환경요법), 면역요법 등 세 가지로 나뉜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물요법은 빠르게 증상을 완화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약물요법으로 인한 졸음 증상과 약물 내성 등에 대한 우려도 크다. 유럽에서는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회피요법은 알러지 유발 물질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알러지 반응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알러지성 비염 치료법이다.

대표적인 회피요법제로 코앤텍이 있다. 코앤텍은 유럽에서 개발된 알러지 유발물질 차단제(차단연고)로 코 점막에 도포하면 보호막이 형성되어 알러지 유발물질인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털 등으로부터 알러지 반응을 차단한다. 알러지성 비염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회피요법제로 '코막힘과 콧물 등 코 증상' 지수의 개선과 알러지성 비염 환자에게 낮게 나타나는 '삶의 질' 수치의 개선도 확인됐다. 코앤텍은 색소나 보존제가 포함되지 않았고 졸음 유발, 과민 반응, 약물 내성 등도 보고된 바가 없어 기존 약물 치료법과 병행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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