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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마제스티바버샵·테일러블에 체험공간 운영

머니투데이 이하정 기자 2022.11.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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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사진=뉴시스




윈저는 마제스티 바버샵, 테일러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윈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제스터 바버샵은 정통 유럽 스타일의 프리미엄 바버샵으로 최근 백화점 등 주요 요충지에 입점한 업체다. 테일러블은 남성 하이엔드 테일러샵으로 비스포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마제스티 바버샵 코엑스점에서 '윈저X마제스티 바버샵' 협업 공간을 운영한다. 샵 내 별도의 브랜드 전시 공간인 시음과 시향 코너를 설치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주말에는 위스키 믹솔로지스트가 직접 상주하면서 정통 스카치위스키에 대한 주제로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별 취향에 맞는 위스키 추천과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한남동 테일러블 매장에서 '윈저X테일러블' 협업 공간이 열린다. 기존 테일러블 매장 2층에 마련된 공간을 윈저만의 감각으로 꾸며 윈저 브랜드 토크는 물론, 시향과 시음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두 곳의 협업 공간을 찾은 고객에게는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에서 윈저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House of Windsor'의 최초 단독 팝업 스토어 초대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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