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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이와 카타르 현지 응원…붉은악마 변신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2022.11.2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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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 군과 함께 카타르를 방문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지난 24일 이동국은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대~박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동국과 시안 군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아(시안 군 태명) 언제 이렇게 큰 거니", "우루과이에 대한 한을 풀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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