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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건설, 전북 군산에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내달 분양

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2022.11.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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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조감도 /사진=영무건설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조감도 /사진=영무건설




영무건설이 전북 군산시 내홍동 1019번지(군산 신역세권 D1블록)에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을 다음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7개동, 56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07㎡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군산 신역세권은 향후 군산 주거선호지역이 동군산 일대 주거타운으로 재편됨에 따라 주거와 교육, 상업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권으로 거듭난다. 단지는 신역세권의 마지막 일반분양 물량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 수요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 84㎡ 추정 분양가는 3억~3억2000만원대, 90㎡는 3억4000만원대, 107㎡는 4억4000만원대다.




세대 내부에는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팬트리 설계와 매립형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특화 평면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세대는 오션부가 가능한 다이닝룸이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다음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14일, 입주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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