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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년차 고객 만난 DL이앤씨…"준공 이후에도 품질관리"

머니투데이 방윤영 기자 2022.11.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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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서 열린 '홈커밍 데이' 행사에서 DL이앤씨 직원들이 입주민과 상품 개선점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DL이앤씨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서 열린 '홈커밍 데이' 행사에서 DL이앤씨 직원들이 입주민과 상품 개선점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 (40,350원 ▼1,300 -3.12%)가 준공 이후에도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최근 입주 1주년을 맞은 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서 '홈커밍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DL이앤씨는 그동안 아파트 준공 이후에도 상품 품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민들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민원에 빠르게 대응하는 신속처리반 활동도 전개 중이다.

이와 함께 입주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홈커밍 데이를 열어 입주민과 시공사 직원이 만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입주민과 직접 만나 품질을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서 입주민들은 우수한 품질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서 입주민들은 지난해 6월 사전점검 이후 160건이 넘는 감사 편지를 전달하고 단지 외벽에 감사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다만 일부 입주민은 "세대 내 대형 팬트리가 수납에 효율적이나 현관 방향으로만 출입이 가능한 부분은 아쉽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DL이앤씨는 "향후 현관뿐 아니라 실내 복도 방향 출입구 옵션을 만들어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입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품질 활동을 계속해 주거 문화의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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