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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받은 中증시, 지금이 투자적기"..KB운용,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2022.11.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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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받은 中증시, 지금이 투자적기"..KB운용,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




KB자산운용은 22일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통(通)차이나데이 세미나'는 '시진핑 3연임과 중국 투자기회'라는 주제아래 △새로운 리더쉽의 중국 △중국이슈 점검 △생생 중국통(通)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KB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유튜브 시청 고객을 대상으로 BBQ 치킨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세미나는 11월 22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유튜브 'KB자산운용'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총 세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중국 현지 증권사인 CICC(중국국제금융공사) 이강선 상무의 '새로운 리더쉽의 중국'을 시작으로, '중국 이슈 점검' 세션에서는 KB자산운용의 김대영 본부장과 KB증권의 박수현 팀장이 중국의 주요 이슈와 투자전략을 점검한다.
마지막 세션은 '생생 중국通(통)'이라는 주제로 KB자산운용 상해법인장인 최홍매 법인장이 중국의 현지 상황을 알려준다.


김대영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은 "중국증시가 시진핑 3연임, 코로나 통제 지속, 부동산 우려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여전히 주요 국가들 중 최고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코로나 통제 안정과 더불어 증시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소비 부양과 첨단 제조업 육성을 지속할 것으로 보여 증시가 큰 폭으로 조정 받은 지금은 매우 좋은 투자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B자산운용은 2018년 설립한 상해 현지법인과 자체 리서치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중국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중국펀드는 '중국본토A주', '통중국 4차산업', '통중국 고배당', '통중국 그로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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