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국회 산업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머니투데이 대전=허재구 기자 2022.11.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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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세미나

 '반도체 전쟁 시대, 특허로 본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이인실 특허청장(왼쪽 8번째), 김한정 국회의원(왼쪽 5번째), 양향자 국회의원(왼쪽 4번째), 윤관석 국회의원(왼쪽 7번째), 한무경 국회의원(왼쪽 6번째), 박재근 한양대 교수(왼쪽 1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반도체 전쟁 시대, 특허로 본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이인실 특허청장(왼쪽 8번째), 김한정 국회의원(왼쪽 5번째), 양향자 국회의원(왼쪽 4번째), 윤관석 국회의원(왼쪽 7번째), 한무경 국회의원(왼쪽 6번째), 박재근 한양대 교수(왼쪽 1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특허청이 김한정·양향자·한무경 등 여야 국회의원들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업위)와 특허청은 21일 '반도체 전쟁 시대, 특허로 본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국회 의원회관(제3세미나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우리 경제와 안보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의 최근 기술 및 특허 동향과 반도체 인재 쟁탈전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대응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국회 산업위 차원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박재근 한양대 교수(글로벌 반도체 기업 기술개발 동향 및 우리의 대응 방안)와 손승우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반도체 인재 쟁탈전, 특허로 본 우리의 대응 방안)이 주제발표를 진행했고, 산업계를 대표해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 백홍주 원익QnC 대표 등 반도체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세계 반도체 경쟁 구도와 인재 쟁탈전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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