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멘터리, 리모델링 비용 부담 낮춘 '파이브 스탠다드' 출시

머니투데이 류준영 기자 2022.11.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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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이미지/사진=아파트멘터리 시공 이미지/사진=아파트멘터리


인테리어 서비스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가 대표 리모델링 상품 '파이브(FIVE)'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파이브 스탠다드(FIVE STANDARD)'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파이브 리모델링 서비스가 프리미엄급 자재와 고급 시공법을 기본으로 사용했다면, 파이브 스탠다드는 일반 자재와 대중적인 시공법을 옵션으로 구성했다.

예산이 한정된 고객들도 파이브 리모델링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멘터리 측은 "최근 금리와 자재비 인상 등으로 높아진 리모델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이번 상품을 만들었다"고 했다.



파이브는 준공 5년 이후의 구축 아파트를 전체 리모델링 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아파트멘터리는 30가지가 넘는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정을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바닥재, 벽마감, 조명, 필름, 타일 등 5가지 기본 공정으로 구분해 모듈화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5가지 공정을 중심으로 구조 변경, 샷시 교체까지 전반적인 리모델링 진행이 가능하다.

윤소연 아파트멘터리 공동대표는 "파이브 스탠다드는 그간 선보인 프리미엄 디자인 감도와 고객경험 프로세스의 노하우를 집약한 리모델링 서비스 상품"이라고 전했다.

아파트멘터리의 파이브 스탠다드 상품은 현재 도산본점을 비롯해 마포, 옥수, 송도, 판교, 용산 팝업스토어 등에서 상담 가능하다. 또 실제 리모델링이 시공된 현장을 둘러보고 일대 일 상담이 가능한 팝업 아파트 방문 예약도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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