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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동' 한그루, 이혼 후 몰라 보게 야윈 근황…팬들 우려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2022.11.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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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캡처/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그루가 살이 많이 빠진 듯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16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핑크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그루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으나 지나치게 마른 듯한 근황에 일각에서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1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압구정 유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소녀K',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자녀를 낳고 결혼 생활을 했으나 최근 합의 이혼했다. 그는 이혼 후 배우 손석구 등이 소속된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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