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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코로나19 확진 "컨디션 이상 증세…모든 스케줄 중단"

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2022.11.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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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가진 데뷔 15주년 기념 '포에버 원(OREVER 1)' 컴백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8.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가진 데뷔 15주년 기념 '포에버 원(OREVER 1)' 컴백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8.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태연이 오늘(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결과가 나와 금일 오전에 곧바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8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 정규 7집 'FOREVER 1'(포에버 원)으로 컴백했다. 태연은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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