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합천군 상생발전 강화

머니투데이 경남=노수윤 기자 2022.11.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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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업무협약 후 합천 쌀 2t 구매

이종수 무학 사장(왼쪽)과 김윤철 합천군수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무학이종수 무학 사장(왼쪽)과 김윤철 합천군수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무학


무학이 9일 경남 합천군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합천군에서 생산된 쌀 2t을 구매했다.



이날 이종수 무학 사장과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상생발전 도모 △합천군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협력 △무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 사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상생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학은 구매한 합천 쌀을 임직원 격려물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무학은 합천영상테마파크 내에 1970년대 무학을 재연한 테마관을 조성해 당시의 주류제품과 옛 상회를 조성해 관람객 발길을 이끌고 있다. 합천군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농촌일손돕기, 농번기 중식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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